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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하고 ? 분워기 있는 차분한 그레이 껄러 에요 다 아시는 마크라메실 한번쯤 그래이 색도
처음으로 핑크한 아이를 사봅니다 톤다운된 여자여자 스러운 피치 색이예요 실물이 엄청 이쁜
하늘하늘한 아이도 하나 품었어요 쨍한 색이 아니라 더 맘에 듭니다 분워기 있는 가방이 나올것
전에 품절되서 못 구했던 색이예요 이렇게 구하고 나니 배가 부릅니다 또 또 예쁜색 보이면 지
제일먼저 품절이 되는색이라 우선 주문해봅니다 아마도 가방을 뜨겠지만 여전한 마크라메예요
좋아하는 마크라메 신상으로 들어왔기에 주저없어 지릅니다 성분이 조금 변하긴 했는데 저는
실이 보드랍고 칼라도 아주 이뻐요 도안도 뜨기 쉬운 기호들이라 슬슬 뜨기 좋았어요 다른 칼라도 같이 주
크로스백 끈으로 활용하려고 미리 구매..가벼운 느낌의 미니가방에 좋을듯
가방 부착할때도 어렵지 않아 요긴하게 쓰일듯해서 미리 구매했습니다~~
크로스가방에 사용하려고 2개 구입했습니다. 이걸로 가방분위기 살아요~
지퍼 손잡이 부분이 귀엽고 이뻐요~이왕이면 25센티보다 긴걸 구매할껄 그랬네요~
원래 다는걸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이번에 구매해서 달아보니 멋스럽고 색다른 분위기 연출되어 좋네요
가방뜰때 요긴하게 쓰는 단추..자석이라서 쉽게 잠궈져서 좋아요~~
두툼해서 금방 떠지기는 하나ㅠ 저는 힘들었어요.. 완성하면 예쁘긴 한데 말이죠~~^^;
두툼해서 금방 떠지기는 하나ㅠ 저는 힘들었어요.. 완성하면 예쁘긴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