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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실로 뜨면 항상 손이 아파요~~힘도 많이 들이가고 전에 루피실로 떠봤는데 이것도 비슷한것 같아요~~~
앵두파우치 만들때 3가지 색상이 있는데 블랙은 이렇게화사한색상에 어울리네요
카네이션 북마크 만들때 사용하게된 실이랍니다,실촉감도 좋고 부드러워요
이번에 앵두파우치를 5개정도 만들어서 주문했어요. 포인트가되어 주는 프레임이랍니다
사각스퀘백을 만들었는데 튼튼하게 어깨끈을 달고 싶어서 구매했답니다
태슬만 달면 너무 심심해보이는데 이렇게 색깔있는 나무구슬을 달아보니 포인트가되고 이쁘답니다
스승의날때 정말간단히 비닐포장에 포인트가되는 스티커가 예쁘답니다
프릴파우치 더 만들려고 무난한 프레임으로 블랙으로 주문했어요. 플라스틱으라 가격은 좀 착하네요
파우치등이나 태슬만들때 사용하기 딱이랍니다. 자연스럽게 어디든 잘어울리는스타일이지요
요런 조개모양의 무늬파우치의 프레임으로 딱이랍니다. 요즘 파우치 만드는쟁시에빠졌는데 바느질안해도
여러파우치 손잡이끈에 달았어요. 그냥 끈만있는것 보다는 우드 손잡이가 되는것 같네요
금박 글씨가 어떠한 소품에도 잘 어울린답니다. 포인트 역할도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만드는 파우치나 카드지갑등에 달아보았답니다. 잘 어울려요.
개인적으로 앵두파우치가 이뻐서 이번에 여러개 만들었어요. 프레임가격은 좀 있는데 선물하기 딱이네요
카드지갑이나 소품에 사요하니 딱이랍니다. 여기저기 사용하니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