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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백 뜨고있어요. 실은 한겹인데 겹짧은뜨기로 뜨니까 두께감이 있어서 좋아요. 색깔도 예쁘고 가벼워서
가방 뜨다가 모자라서 추가 주문했어요. 여름실로 미도리 만한게 없네요. 가볍고 색도 예쁘고 종이실이라
에이린넨 3볼 샀는데 모자 뜨는데 2볼 조금 넘게 들고 나머지 실로 물병 커버 떠 봤어요. 한겹으로 떠도 단
잔디뜨기로 만든 빅사이즈 토트백이예요 여름시즌에 젤 좋아하는 루이실로 만들었는데 루이실이 라피아실이
아주 진한 빨간색~ 베이지 편물에 포인트로 사용하려고 샀어요 이것도 가을겨울에 잘 쓸것 같아요
아주 진한 고동색 느낌~ 제일 흔한 색이고 약간 가죽같기도 해요 가을 겨울에 많이 쓸것같아요
아주 연한 옐로우에요 포인트 되게 쨍한 노란색이면 좋았겠지만 이것도 나름 예쁘네요
아무래도 아이보리가 여러모로 쓰기 좋을것 같아서 2세트 샀어요 생각보다 끈이 두껍고 단단해요
갈색을 좀 더 띄는 머스타드. 무난하게 아무데나 쓰기 좋을것 같아요 파우치 끈까지 뜨개로 만들면 마찰이
진작 살껄 그랬어요 미싱할때 선그리기가 얇아서 좋고 진하게 잘 나와서 좋고 색이 한 펜에 2가지가 있어
색이 너무 예쁘고 선명해요~~ 실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설거지도 깨끗이 잘되요~
색이 너무 예쁘고 선명해요~~ 실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설거지도 깨끗이 잘되요~
색이 너무 예쁘고 선명해요~~ 실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설거지도 깨끗이 잘되요~
색이 너무 예쁘고 선명해요~~ 실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설거지도 깨끗이 잘되요~
색이 너무 예쁘고 선명해요~~ 실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설거지도 깨끗이 잘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