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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보고 깜짝놀랐어요 이정도 굵기라니~~ 핑거니팅은 처음해보았는데요 할만하더라구요 .재미있었어요 금새
벨벳실로 가방 만들어 달라는 부탁으로 실주문하고 검은색으로 하나 만들고 요번엔 라이트 그레이로 하나더
동생이 벨벳가방 만들어 달라고해서 일단 하나 만들어봤어요 부들부들 완전 좋아요
사진에서 밝기를 살짝 낮추면 실물색이랑 비슷할 것 같아요 너무너무 부드럽구 실이 굵어서 금방 떠져서 좋
애기 눈에는 포도색으로 보이나봐요ㅎㅎ 회색에 보라 살짝 풀어놓은 색감이에요 세가지 색 샀는데 똑같은
정말 부드러운 촉감이에요 굵기도 굵어서 금방 떠져서 좋아요! 굿굿!!
아주 부드러운 느낌의 베이지톤이에요 까슬거림이 조금 있고 실 갈라짐도 있어서 초보에게 살짝 어려운 실
실물색은 오렌지와 자몽의 중간색?같아요 조금 까슬거리는 느낌이구 실 갈라짐이 좀 있어서 초보인 저에게
사진은 노랗게 나왔는데 실물은 이 색에 주황 한 방울 섞은 느낌이에요 좀 더 겨자같은 색! 작품 만들었을
생각보다 실이 두껍긴 하지만 합사가 어려울정도는 아니에요. 단독으로 사용해도 예쁠 것 같아요.
모헤어랑 같이 뜨고 있는데 부드럽고 색도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뜨면서 털이 좀 날려서 코가 간질간질하
정말 예쁜 보라색이에요. 인형소품이나 파우치 뜰까했는데 촉감도 넘 보드랍고 색이 예뻐서 뭘 뜰지 고민
그라데이션 실을 워낙 좋아해서 뜨개구리 뜨려고 구입했어요. 굵기는 딱 좋아요. 두 가지 색상 주문했는데
베레모 뜨는 중인데 주문한 4가지 색상 중에 먼지가 너무 많은 색인 것 같아요. 그래서 촉감도 부드러운 느
사진은 밝게 나왔는데 실물은 더 짙은 색상의 그레이 색입니다. 벨벳사 느낌 때문에 고급스러워요. 쁘띠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