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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모자 비니를 뜨려고 구매!! 색상이 하나같이 다 예뻐서 고민하다 무난하고 제가 좋아하는 네이비그레이

가방떠서 선물하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양도 많고 색상도 겨울과 너무 잘 어울리는 코코아!!

가방을 뜨고싶어서 구매했는데~~ 실도 도톰하니 양도 많아서 한볼가방 뜰수있을꺼 같아요~~
핸드메이드의 끝마무리는 요 라벨이죠^^ 정점을 찍어야 작품이 완성되는 법이니까요. 사용해본 라벨 중 상
또끼복주머니 추가로 만들기위래 따로 주문했는데 복주머니 여미는데 아주 편합니다. 그런데 4개가 1세트
다른 뜨개질이랑 문어발치고 있어 이제서야 완성했어요. 파랑계통 선물했든데 제가 사용하려고 풀색 떠봤는
답례품으로 하트쿠션 키링 떴어요 컬러가 쨍하고 예뻐요 코바늘 4호나 5호로 뜨기 무난한 실이예요
생각보다 너무 얇아서 다른실 찾아봐야할거같아요 실은 좋아요 색감도 좋구 다만 너무 얇아서 편물에 볼륨

포동포동 느낌이 넘넘 좋아요~~만들어 들고 다녔더니 다들 떠달라고 하네요~~
털이 좀 날리고, 중간중간 흰색실과 검정실이 섞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10호 코
벨벳실로 뜬 예전가방이 너무 맘에든다는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떠봤어요.중간에 실이 부족할까봐 고민했
작고 예쁜 파우치예요. 이번 명절에 조카 용돈 넣어주려고 떴는데 맘에 들어요. 토끼해에 좋은 선물될것같
블랑킷 뜨고 있어요. 실이 모자라 재구매 후 열뜨중입니다. 빨리 완성하고 싶어요
블랑킷 뜨고 있어요. 실이 모자라 재구매 후 열뜨중입니다. 빨리 완성하고 싶어요
식빵수세미가 너무 이뻐 선물하려고 뜨고 있어요 아이보리에 카멜 딱 식빵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