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회하신 상품이 없습니다.
수세미 실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색이라 안써도 계속 주문하게 되어 많이 쌓였어요..^^;;
가성비가 좋아서 가능한 콘사로 구매하고 있어요. 가운데에서 실을 뽑아쓰는 편이라 가운데 심지 뽑는게 보
보라계열이 여러가지라 참 좋아요. 다른 색상도 더 다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도 충분하긴 하지만 개인
그냥 그린보다는 더 많이 사용하는 색이에요.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꽃이 들어갈 때 꼭 사용하게 되
원래 쓰던 인디핑크색이 마음에 안들어 바꿔봤는데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색이라 마음에 들어요.
보라색 여라가지를 그라데이션 해서 쓰려고 샀어요. 퍼플보다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보라색이에요.
원래 진한 핑크색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파란끼? 보라끼 도는 핑크가 아니라서 마음에 들어요.
여기 저기 많이 쓰는 색이라 하나씩 사다보니 여러개가 되었어요. 베이비 옐로우라 파스텔톤으로 만들때 무
9플러스 1이라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꼭 9개 단위로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렌지와 노란색 사이라 상큼하고 예쁜색이에요. 동그란 호빵수세미도 만들고 여기저기 조금씩 섞어 사용해
색상번호가 적혀있어서 좋아요. 가끔 번호 없는 것도 있었는데 다른 수세미는 아예 번호가 없어 불편하더라
당근수세미 만들려고 샀는데 9플러스1이라서 사은품으로도 받으니 넉넉해서 너무 좋네요.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기본 민트색이라 좋아요. 그냥 동그란 호빵수세미만 떠도 예쁘구요.
가지수세미 만들고 싶어서 구매해뒀어요.실이 원래 쓰던 것 보다 도톰해서 수세미 만들면 폭신해요.
살짝 노란끼도는 민트색인데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