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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은 어디에나 많이 쓰게 되는것 같아요^^ 깔끔한 흰색으로 토끼수세미 만들었어요
이번에 학교가는 조카 핸드폰 가방 떠줬어요 실 부드럽고 두꺼워서 금방 쑴덩쑴덩 떠져요 ㅎㅎ 선물해 줬는
실이 두툼하고 부드러워서 겨울모자 만들기에 딱 좋아요. 세 볼이면 넉넉하게 2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랭킷 만드려고 샀어요 부드럽고 먼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한볼로 이정도 나와요 사실 분들은 참고하셔
예뻐요~~~ 카드지갑 떴는데 진짜 이쁘고 은은하게 반짝임이 있어서 더 고급져보입니다! 실 늘어지지도 않고
뜨개질 하다보니 꼭 필요한 부자재더라구요. 필요 구성이라서 잘 쓰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너무 재미있게 떴어요. 다른색도 뜰 계획이예요.. 이른 봄 까진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실이 도톰해서 하루만에 완성했습니다~ 코바늘은 12호 사용했더니 10호 사용하는것보다 좀 수월하게 떴네요
모칠라 33샌드 실이 털날림도 없고 좋네요 쫀쫀하고 탄탄한 느낌이 좋아요
집시 12 베이지믹스 단단한 실이에요 코스터 만들어보러구요 커러조합이 좋네요
엄마 모자 떠드렸어요~~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한볼로 뜨고 조금 남네요~남은 실로는 가방뜨려고요~전 베이
같은 허니 버블 수세미 콘사 중 다른색 실에 비해 조금 얇지만 다른색과 잘 맞춰 사용하면 멋지네요.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은 사게 되네요^^ 다른 분이 후기에 쓰신 것처럼 냄새가 좀 나긴하지만, 시간이 지나
수세미실 사용하다보면 흰색이 제일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흰색을 많이 구입합니다
예쁜색 참 좋아요~ 여러번 구입해서 써보니 400g짜리가 실속있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