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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귀여워요 튼튼해보이구요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신발에 달기엔 조금 무거울까봐 가방에 달까 고
색이 이뻐요 풀잎 같고 자연의 느낌이 나요ㅎㅎ 종이실이라서 자꾸 풀었다 했다하면 금방 새거랑 다른 티
이름처럼 부들부들해요~~~ 사은품으로 받은 도안 뜨고 있는데 기대됩니다.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습니다~^^
아이쿠양님의 캉캉2 떴어요 선명한 노랑색이 받쳐주니 옷이 화려하고 화사하게 표현되었답니닥
아이쿠양님의 비빔밥입니다. 고사리 고명을 표현했는데 색이 잘 어울려져서 넘 이뻐요
아이쿠양님의 비빔밥입니다. 넘 이쁜 당근고명이 탄생했어요 담엔 당근수세미만 떠 보고 싶어지는 색상입니
카네이션 꽃의 줄기 떴어요 다발 속에 묻혀서 잘 보이진 않지만 파릇파릇 이쁜 줄기가 완성되었어요
허니부들실로 지금 다른거 만드는 중인데 실 괜찮네요!! 근데 왜 단종인지ㅠ
칼날부분이 무섭네요 이렇게 막아놨어요 게이지자로 산건데 바늘 사이즈도 잴수있구요
단수링 크기 차이가 있다보니 쫌 더 무거워요! 뭔가 써놓기는 좋네요!!ㅎ
단수표시하기 편해요 긴편물뜰때 쓰기 편할것같아요 블링켓이나 옷뜰때좋을것같아요
가방 떴어요 한볼로 작은 손가방 하나 뜰 수 있어요 여러번 사서 떴는데 늘 좋습니당
블랭킷 뜨려고 집에있는 실이 부족해 구매했는데 색상이 비슷해서 쿠션도 뜨고 블랭킷도 마무리했

10코 작은사이즈로 2개만들고도 조금 남았어요. 벨벳 원단이라 통통하고 귀여워요. 남은거는 블랙이랑 같
하트 키링 만들려고 주문했어요. 실이 통통하고 촉감이 부드럽고 코바늘로 짱짱하게 뜨니 편물이 이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