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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만들려고 주문했어요. 가방 밑판은 가죽바닥으로 해야 탄탄하고 가방이 잘살아나더라구요.
가방 만들려고 주문했어요. 가방 밑판은 가죽바닥으로 해야 탄탄하고 가방이 잘살아나더라구요.
가방 만들려고 주문했어요. 가방 밑판은 가죽바닥으로 해야 탄탄하고 가방이 잘살아나더라구요.
생각한 색보다는 좀 더 장난감같은 색상인데 그래서 라임색이랑은 잘 어울려요 애매하게 모자라서 더 사야
진핑크로는 꽃키링을 만들어도 체리키링을 만들어도 눈에 확 띄어서 정말 좋아요. 화사하고 쨍한 색이어서
소피스카프 뜨려고 주문했는데 아직 완성 전이에요. 실이 부드러워서 좋아요.
진핑크랑 같이 써보려고 주문했는데 생각했던대로 잘어울려요. 여러 소품 만들때 기본 바탕색으로 쓰기에도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었어요. 색이 진한 초록이어서 키링으로 만들어두니 눈에 띄고 좋아요. 오른쪽은 집에
레드 색상이 예뻐서 여러가지 소품 뜨기에 좋아요. 토마토 키링으로 만들어도 정말 예쁘더라고요.
허니부들 한볼로 소피스카프와 붕어빵키링 만들었어요. 어떤 실로 소피스카프를 만들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두볼로 모자 하나와 짧은 목도리 하나 만들었어요. 목도리 길이가 아쉬워서 다음에 하게 되면 넉넉하게 세
블랙 추가 주문해서 모자 하나 더 완성했어요. 만들어서 아빠께 드렸었는데, 추운 겨울 동안 아주 잘 쓰셨
집에 있던 아이보리, 카멜색상과 함께 만들었어요. 엄청 진한 색이어서 코가 보이지 않아 만들기 힘들었지
조금씩 삐져나온 실들이 있지만, 다듬어서 모자에 달아주니 딱 좋아요.
저번에 실이 부족해서 완성 못했다가 이번에 한 볼 더 주문해서 ‘캔디 봉다리 백’ 완성했어요. 실이 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