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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을 만들어보려는데 뚜껑에 연결한다고해서 구입했는데 아주 튼튼하고 고급져 보입니다.

가방 옆판에 쓰는거라는데 저는 밑판에 사용해 보려구요. 일단 가벼워서 좋겠어요.

새로 나온 실이라서 모칠라백을 뜨기 적당한가 보려고 구입했는데 실이 부드럽고 색이 이쁜거 같아요.

어버이날 시부모님 카네이션 브로치 만들어 드렸어요. 깜빡하고 사진은 못찍었네요.

에메랄드색이 화면보다 실제로 보는게 더 이뻐요. 이 실들은 꼭 파스텔같은 색감이에요^^

샌드면사 소품뜨기에 아주 좋아요. 색감도 일반 옅은 베이지가 아니고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드네요. 요즘

키가 크다보니 조금 길게 입고 싶어 실 추가했어요 첨 도전해보는 옷?인데 얼른 완성해 입고싶어요

덧버선 뜨러고 주문한 보라색 그레이스실 얼른 떠서 올여름 내내 신고 다닐 계획입니다.

딸모자뜨면서 장식해주려고 샀어요 몇주 뜨개를 쉬어야해서 근질근질 빨리해주고싶네요~

귀여워요 ^^ 직접뜨는거보다 악세사리같아요~~ 키링으로 쓰려구요

허니실로 이것 저것 뜨다 보니 색깔이 많이 없네요 티코스턴 뜨다 바탕색으로 많이 들어 가네요 실 느무

색깔이 참 예쁩니다 허니실 오래전부터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부드러운 실이라서 손도 안 아프고 조으네요

티코스터나 인형 뜨기 좋은 허니실 같아요 부드럽기도 하고 양도 많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쓰기 좋네요

인형 뜨기 참 좋은 실인것 같습니다 촉감도 부드럽고 그래서 더더욱 술~~술~~~ 잘 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