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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고 귀여운 가방이 됐네요. 아이 알바이모님 선물로 준비했는데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처음이라 손땀
보들보들한 실입니다. 100사이즈 조끼 만들었는데 3볼반 조금 넘게 들었어요.
실이 굵어서 금방금방 떠지지밀 손가락은 아프네요 리클라이너 커버 뜨는데 땀이 많아서 일부러 굵은실로
24년도 구정을 위해~~^^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대용량으로 산 실들 색상이 너
대용량실이라 많은 수세미를 만들수 있어 쪼아요~~~ 주변에 선물로 나눠줬는데 거품도 잘나고 부드러워 좋
대용량실이라 많은 수세미를 만들수 있어 쪼아요~~~ 주변에 선물로 나눠줬는데 거품도 잘나고 부드러워 좋
화창한 봄날~ 주말내내 귀여운 문어뜨기로 바뻤어요~ 다양한 추가해야겠어요~
붉은 빛이 많이 도는 핑크색이네요. 연핑크랑 비교했을 때 이게 훨씬 마음에 드네요. 딸램이 인형 옷 뜨고
병아리 색과 레몬 색의 중간 어디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색이에요. 허니를 보고 있으면 자꾸만 인형을
얼핏 형광주황 느낌 나는 오렌지색. 보기만 해도 싱그러워요. 다른 분들이 이걸로 감귤 뜨신 거 많이 봤는
아주 이쁘고 고급진 비둘기 색이네요. 요즘 거리에선 보기 힘든 ㅋ 연회색 느낌 나는데 밝은 듯 하면서도
완전 쨍~한 파랑. 덕분에 눈에 잘 띄어서 포인트 주기 넘 좋아요~~ 정말 공간 넉넉하고 금전적 여유만 있다
예쁜 연보라 색. 허니 중에서 파스텔 톤이 많은 듯 한데, 이 색도 정말 물감으로 칠해놓은 것처럼 은은하고
화면보다 실물 색상이 더 예뻐요. 딸램이 인형 소품 뜨는 중인데, 저도 뜨고 싶게 만드는 색상이네요.
핑크 참 좋아하는데, 이 핑크는 살짝 물빠진 느낌이랄까 바랜 느낌이랄까..뭔가 살짝 아쉬워요. 그래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