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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가방뜨기에 적당한실이예요 단지 실양이 너무적어요 5 +1 인줄 모르고 샀는데 하나 더와서좋아요
여름가방뜨기에 적당한실이예요 단지 실양이 너무적어요 크림색 여름가방으로 딱이네요
여름가방뜨기에 적당한실이예요 단지 실양이 너무적어요 노란색 쨍한게 예ㅣ쁘네요
가방 지퍼로 저렴하고 튼튼해서 재구매했어요 니뜨 부자재도 다양하게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귀엽고이뻐요 가방에 달려고샀어요 작은가방밖엔 못달겠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올해 어버이날 선물은 이쁜 카네이션 부토니에와 용돈 오천만원... 봉투도 더 챙기고~넘 깜찍하고 세상에
지난번에 구매했었는데 품질이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 했습니다. 색감도 마음에 들고 만족합니다.
롱* 미니파우치 스타일로 만들어 봤는데 색깔도 너무 이쁘고 실 자체가 가방스타일이랑 너무 찰떡이녀요~
연습삼아 뜬거라 실수투성이지만 검정색이라 잘 안보이네요 폴리실이라 뜨기가 더 편해서 시간이 얼마 안
도금도 깔끔하게 되어있고 생각보다 튼튼해보여요~ 부자재를 잘 사용하면 확실히 작품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편물이 예쁘게 떠지고 손도 아프지 않아요~ 근데 실이 하도 굴러다녀서 어디다 넣어놓고 떠야할듯요^^
여름 소품 뜨기에 소재랑 색상 굵기가 다 마음에 드네요-♡ 네뜨백 뜨고 남음 실로 무선 이어폰 케이스도
허니 울실을 이용해서 카네이션을 만들었어요~ 포실포실한 느낌이 인형실과는 비교할수가 없을정도로 예쁘
이제 5월이라서 열심히 뜨고 있어요~~ 빨리 완성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속도가 나질 않아요~~
정성이 들어간 뜨대 꽃다발 부모님이 받으시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하루하루 조금씩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