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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는 스마일 수세미 전용 실입니다. ㅎㅎㅎ 할인이라 쟁여놓아요.
그린도 꽃줄기. 크리스마스때도 가장 많이 쓰이는 색상중 하나입니다.
레드는 카네이션. 크리스마스때도 많이 쓰이는 색상입니다. 요것도 쟁여두는 색상중 하나에요.
흰색은 머 여기저기 많이 쓰이죠. 늘 쟁여두는 실입니다. 떨어지면 불안한 ㅎㅎ
컬러코튼의 오트밀색상은 늘 쟁여두는 실이예요. 어디에나 배색하기 좋고 잘어울려요.
뜨개꽃 만들어 포장하려고 구매했어요. 소량씩 구매가능해서 좋아요.
카네이션 떴는데 이런 색인줄 몰랐지만 예뻐요. 진짜 이름처럼 꽃핑크네요.
카네이션 키링 만드는데 사용했는데 레드컬러와 잘 어울려요. 뜨기도 편하고 색상도 예쁘네요.
카네이션 키링 만들었어요. 쨍한 레드라 예뻐요. 촉감도 좋고 약간 실 갈라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뜨기 편
굵은실이라 금방 떠지고 보들한 촉감에 뜨기도 좋은 실이예요. 겨울에 즐겨 떴는데 요 색도 예쁘네요.
맑은 병아리색의 귀여운 색감이예요. 촉감도 보들보들해서 뜨기도 쉬워요.
도토리 키링 만들었는데 너무 귀여워요. 허니실은 색상이 다양해서 인형이나 소품만들기 딱 좋아요
도토리 만들었어요. 요즘 키링 만들기에 꽂혀서 소품 만들고 있는데 허니실이 딱 좋아요
인형 떠보려고 구매했어요. 보들한 촉감이라 뜨기도 편하고 소품 만들기 좋아요
꽃 만들려고 구매했어요!뜨개 꽃 만들어서 연결하면 튼튼해서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