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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킷 뜨다 실이 부족해서 추가 구매했습니다.. 처음인데 욕심을 부렸더니 갈길이 머네요..열씨미 완성해
이 겨울이 가기전에 봉지백 뜰려고하는데 저만큼뜨고 손 놓고 있네요ㅜ 색여리여리하니 질감 부들부들해 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 떠주려고 구매했어요 인형등 소품 뜨기에도 제일 좋아하는 실이예요
기본끈이 아니라서 구매했어요 빨리 가방안에 넣어서 사용해보고싶네요
매치해서 사려고 구매했어요 이 끈 하나로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구같아요
퍼피파인실 로 뜨는데 10호 바늘 안 빠지고 잘 되어요. 손잡이도 편해서 사용감 좋아요.
초보가 코수 찾기에 편한 아이템 인거 같아요 양쪽에 2개씩 처음코와 끝코를 잡아주니 편해요
이렇게 한개씩 사다가 또 세트 되겠어요. ㅎㅎ 블랭킷 뜨는데 바늘 사이즈 2가지가 필요하대서 추가 구매

러빙소 가족 만들려고 추가 주문하고 또 주문해요. ㅎㅎ 메종은 냄새가 심하지 않아서 좋아요. 한볼이면
넘 이쁘네요ㅎㅎ 하나 더 만들어야겟어요^^ 아기 얼굴이 빛이나네요 색감이 너무 조아서~~
휴지커버를 만들었어요 실에 펄감이 있어 고급스럽고 예쁘네요 사계절 놓아도 되는 실이라 좋아요

인형 만드려고 추가 주문했어요. 램스울치고 냄새도 심하지 않고 부드러워요.
가방뜨다 남은 실로 휴지케이스만들었어요 실에 펄감이 있어 고급스럽로 겨울실이 아니라 사계절 휴지커버
일단 뜨개질거리가 줄어드니 편하고 좋아요 끈이 부드러워서 매도 편하구요 맘에 들어요
하나 주문하고 또 주문합니다. 너무 좋아 주위에 추천하네요. 그래서 또 열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