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회하신 상품이 없습니다.
살까말까 곤민한 색중에 하나였는데.. 많는님들이 구매하셔서 저도 믿고 사보았답니다.
조금더 연한색을 기대했었는데..그건 제생각이었던거죠..사이트 사진하고 똑같은 색이랍니다~
솔직히 데님블루가 어떤색인지 잘 모르겠지만..파랑보다 진한건 알겠어요..덜 촌스럽기도 하고용
얼핏보면 고동색이랑 비슷해 보여요..제가 생각했던거보다 좀 진한색이지만..허니니까 관찮아요ㅎ
초록색하고 별차이가 없는듯하지만..짙은색이라 이쁘네요. 이아이도 짙은샥이라 좀더 부드러운거 같아용
초록 계열색이 많아 고만하다 구입한 색상인데..너무 이쁘네요..단독으로 모자를 떠볼까 생각이 들정도에요
보라색는 제가 생각했던 색깔 그대로에요..여러색 모아놓으니 허니실 참 이쁩니다!
뜨개질 한다고 이것저것 한가득 벌려놨다가..맘잡고 동그라미 뜨기에 매진중입니다..한가지 색으로 뜨는것
연아쿠아색은 털실에서 보기드믄 색깔같아요.. 허니실색은 대부분 맘에 들지만..이아인 "내맘속에 저장"입
원래 요런 누리끼리한 색은 제 취향은 아니지만..블랭킷에 같은 쓸려고 구입했어요..튀지않고 잘 어울리네
고동색은 두번째 구입입니다. 허니실중에 짙은색들이 좀더 부드러운거 같네요. 허니실 써본 사람들은 다 알
귤색은 처음보고 좀 실망을 했어요..물빠진 주황색 같아서요 ㅠ 근데..뜨고보니 왜 이름이 귤색인줄 알겠드
네이비 색상은 유난히 더 부드러운거 같아요. 색이 하나씩 추가될때마다 뿌듯합니다
고급스럽고 너무 이뻐요ㅎㅎ 코팅이 벗겨지는게 두렵기는하지만 단추자체는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기본스타일로 쓰기 좋을거 같아 구매했어요 크기는 작기는한데 아이들옷에 달아줄거라 괜찮을듯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