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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이를 위해 뜬 무릎담요 완벽주의적인 성격 덕에 색깔마다 끊어서 다시 이었다는데.. 정성만큼 이
쇼파와 한몸이 될 아이를 위해 떴어요 중간중간 덮어가며 좀 더 떠야겠다를 외치던 아이를 완벽하게 커버할
폭110 길이 188 총 14볼 여러색실을 섞어서 만든 싱글이불이 되었어요
드디어 완성했어요 첫 블랭킷 도전이었는데 뜨다보니 예뻐서 욕심에 계속 떴더니 싱글 사이즈 이불이 되었
이뻐요 주변에 딸 낳는 사람이 있으면 아기담요 꼭 떠주고 싶은 색깔이랍니다
복조리 가방에 포인트 주고싶어서 구매해봤어요 항상 끈까지 떠서 사용했는데 가죽으로 마무리하면 어떤느
여름이라 네트백을 많이뜨고있어서 물건이 빠지지않게 필수로 사용하고있어요 색깔도 아무컬러나 잘어울리
가방뜨고나서 심심해서 라벨달려고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무슨차이인가했는데 라벨하나로 차이가 많이 나네
라벨만 달았을 뿐인데 뜨개질 완성품이 작품이 되버렸어요! 넘 고급지고 귀여워요
진베이지색이랑 같이 네트 여름용 가방 완성해 보았답니다 적당한 크기의 여름네트가방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뜯기전인데요 실이 한겹으로뜨자니 너무얇고 2겹으로 뜨자니 색상이 좀그렇고~^^ 무료도안으로 받은
2볼합사해서 뜨다가 한겹으로 무료도안받은게있어서 가방뜨고있어요 색깔이 봄봄하니 이뻐요~~ 그라데이
가방만들때 필수품이죠. 바닥이 가죽이라 탄탄하니 가방핏을 잡아줘서 자꾸 쓰게되요
가방만들때 필수품이죠. 바닥이 가죽이라 탄탄하니 가방핏을 잡아줘서 자꾸 쓰게되요
가방만들때 필수품이죠. 바닥이 가죽이라 탄탄하니 가방핏을 잡아줘서 자꾸 쓰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