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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사이즈 다 구매했는데.. 이번 가방에는 "대"사이즈를 달아 주었답니다. 자석이라 살짝만 닿아도 붙고
혹시몰라 3가지 사이즈 다 구매해봤어요. 대랑 특대는 왠만한 가방에 다 사용해도 될거 같아요.
레드색이예요 딸기수세미 떠볼려고 합니다 이벤트여서 색깔별로 구매완료
원래 요런거 잘 안붙이는데.. 선물할 가방에 달아주니 훨 이쁘네요~ 이제부턴 재꺼에도 달아야겠어요 ㅎㅎ
라일락색깔인데요 너무 이쁘네요 수세미 뜨면 이쁘게 나올거 같아요 이벤트 여서 절렴히 구입
패키지 가방뜨다 부족해서 추가 주문했어요. 가방 뜨는내내 손가락이 쫌 아팠지만.. 완성하고 보니 가볍고
가격세일해서 지인들께 수세미 열심히 떠서 선물할려고 많이 구매했어요
연그린으로 꽃잎 부분을, 피치로 꽃 부분을 뜨고 나머지는 다양한 색을 배합해서 완성했습니다.
자칫 촌스러운 듯하면서도 매력 있는 색 같아요. 도안집보고 떴는데 다른 것보다 크기가 좀 크네요.
블루 계열을 좋아하여 자주 구매하는데 좀 진한 파스텔이예요. 복주머니 도안을 터득하여 다른 배색으로 다
라일락을 베이스로 하고 민트와 베이비핑크를 배합해서 복주머니를 떴습니다. 예전에부터 떠보고 싶었는데
라벤더와 연그린 계열을 배합하고 실버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골드보다 좀 더 시원하고 어떤 색과도 잘
귤색과 그린이 어울릴 것 같아 각각 행잉바구니를 떠서 나란히 걸어 보았습니다. 귤색은 그린보다 실이 얇
그린 단색으로 행잉바구니를 떠서 이오난사를 넣어보았습니다. 그린은 좀 두껍고 색도 짙은 편이라 무늬가
그린 선명하고 경쾌한느낌의 녹색 애플그린이나 올리브와 섞어서 잎의 다양한색을 만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