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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갖고 싶었던 단수 마커 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에 비해 수량이 많이 들어 있지 않아서 아
아쿠아블루랑 같이 떠봤어요~ 블랙은 기본이라 언제 어떻게 사용해도 좋은거 같아요~^^
스트랩이 D링이랑 분리되니 이 가방 저가방에 매치할수있어 좋아요~ 두께도 적당하,, 새거랑 조금 뻣뻣한
은은하니 아주 예쁘네요. 핑크계열색과 배합하니 잘 어울립니다. 제일 끝부분에 에프리콧을 사용했어요.
보라색 계열이 이뻐 보이긴 하지만 배색하기도 까다롭고 자칫 촌스러울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이것저것 많
예전부터 떠보고 싶었지만 도안이 어려운 듯하여 미뤄두었던 달팽이 수세미에 도전. 막상 떠보니 어렵지 않
이벤트 세일로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평소에 안쓰던 여러가지 색들을 많이 샀어요.
이벤트 세일로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평소에 안쓰던 여러가지 색들을 많이 샀어요.
테이블매트 떴어요.. 2볼로 뜨고 아주 쬐끔 남았네요. 원래 생각했던 디자인은 아니었는데, 실 양에 맞춰서
노랑이 집에 있길래..아이보리와 같이 계란후라이를 떴는데..노른자가 나무 흐리네요. 제대로된 노랑 구매
오랫만에 수세미실을 구매해서.. 없는 솜씨지만 몇개 떠보았어요. 수세미실은 털때문에 코도 잘 안보이고,
그동안은 솔직히 수세미실은 뜨다보면 털때문에 코가 잘안보여서 좋아라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냥 세일한
예전에 엄마가 쓰시던 수세미 색깔과 비슷할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그색보단 좀 흐리지만 괜찮네요. 다음
은은한 라벤더 일반 기본호빵 떠도 너무 이뻐요. 한복수세미 치마에 써도 이쁜색입니다.
바이올렛 요 색상도 수세미 뜨면 은근 이쁘게 나온답니다. 얼른 수세미 뜨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