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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으로 5월초부터 계속 카네이션 브로찌 뜨기하고 카네이션 티코스터도 추가로 떠보았어요
티코스터 핑크와 연초록으로 장미꽃 모양으로 떠보았어요 크기가 작긴한데 앙증 맞고 이뻐요
작은 카네이션 브로찌 떠 보았어요 줄기까지 길게 떠서 연결해서 뒷부분 브로찌핀 달았습니다
항상 만족해하며사용하는 실입니다. 예쁘게 떠서 교회권사님 드리니 너무 좋아하시네요~~^^
카네이션 키링 만들어 스승의날 선물했어요~~ 카네이션도 키링도 예쁘고 가방장식으로 활용할수있어 더 좋
소품 뜨려고 구입했어요. 소품, 인형 만드는데는 허니실이 짱이예요.강추
5호 바늘과 찰떡 궁합.. 실이 부드러워서 손이 아프지 않아요. 색도 예뻐요
허니실은 색감이 너무 좋아요 먼지 날림 없고 부드러워서 손이 아프지 않아요

털날림도 없고 부드러워서 욜심히 떠내려갔어요 실이 한올씩 빠지는게 있어서 신경쓰며 떴더니 가지런하게
넘 얇은 실로 하면 많이 겹쳐야될거 같아요 어떤 실이 어울릴지 다시 고민해보기로ㅎㅎㅎ
블랑켓 뜰려고 구입했어요~ 어떤 무늬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지금 뜨는거 빨리 끝내고 뜨야겠어요~
기다렸다가 민트오렌지 구입했어요~실 색깔이 바뀔때 마다 상큼한 배합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베이지도 이쁘고 네이비도 이뻐요. 오랜만에 색 결정장애 일으키는 물건이였네요.. ㅋㅋ (사실 늘 결정못함
베이지 네이비 둘다 이뻐서 추가로 네이비도 샀어요~ 하나는 어버이날 선물드렸고 하나는 제가 쓰려고 합니
카네이션 선물하려고 샀어요~ 옷핀만 사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속품들 이용해서 진주구슬 달아주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