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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랭킷 뜨느라 시작을 못했어요ㅠ 주문한 실이 품절됐다고해서 기다렸다 받았는데.. 역시 실 색이 이
떠보니까 털이 많은것 같아요 복실복실 거려서 좋으네요 생각보다 뻣뻣하지도 않구요 앞으로 수세미실은
떠보니까 털이 많은것 같아요 복실복실 거려서 좋으네요 생각보다 뻣뻣하지도 않구요 앞으로 수세미실은
두개를 너무 크게 뜨고 난 후 무늬를 살짝 바꿨더니 짱짱한 케이스가 나왔어요 한동안은 남은 실들로 케이
시작이 너무 크게 잡힌듯 해 시작코를 줄었는데 무늬가 같으니 여전히 헐겁네요 바늘을 바꿔야하나..
떠서 한 쪽에 던져놨더니 신랑이 조용히 화장지 가져다 옷을 입혀주네요 말은 안해도 맘에 들었나봐요
색색마다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서 좋아요 계속 이것저것 뜨고 싶은데 품절된 색이 많아서 아쉽네요
조카며느리 출산 선물로 보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며 찍어 보냈네요. 잘 때 덮어주면 잘 잔대요
딸 하나 나 하나 이름은 그렇게 붙여놓고 쇼파에서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 이불로 쓰다 지치면 쇼파
처음엔 모든 색실을 섞어서 하나 이번엔 네가지 색실만을 섞고 무늬도 살짝 변형했어요.
딸 무릎담요를 떠줄까하고 시작했는데 조금만 더 하고 욕심부리다 보니 이불이 되어버렸어요
11볼씩 들어서 뜬 싱글사이즈 이불 두 세트 쇼파위에 올려놓고 잠간씩 낮잠자거나 TV시청시 잘 이용중입니
어떤 걸 떠도 어떻게 찍어도 이쁘게 나오니 이번엔 어떤걸 더 떠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실이랍니
어떤 무늬로 뜨더라도 색 포인트가 이쁘게 내려가서 부담없이 뜨기 좋은 것 같아요
화장지에 옷 입히기~ 한 볼이 채 안 들고도 이쁘게 나오네요 처음엔 좀 크게 떠진 것 같아 살짝 수정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