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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좋아하는 빨간색으로 모자를 떠줬어요~ 린넨이라 그런가 뜨면서 땀이 제 손에 색이 살짝 묻어 나긴
하트너무 쉽고 예뻐요♡ 별수세미보다 쉽고 빨라서 완전 최애입니다 뜨린이들도전하세요!! P.s 띠지에 있
집시 실로 모자 5개째 떴는데, 여름모자 뜨기에 좋은 실이예요. 진베이지에 와인색으로 포인트 넣었어요.
크로스백으로 사용하긴 좀 짧은데 그래도 사용해보니 괜찮아요 길게 사용하던 버릇 때문에 생소한데 주위에
골드끈은 아주 산뜻하네요.예쁜 골드예요. 잘라서 쓰기 아까워요.새콤한 오렌지 쁘띠가방
코튼36합 실이라서 가방끈도 2겹으로 해봤어요. 시원한 수박 가방 완성이요
코튼36합 실이라서 가방끈도 2겹으로 해봤어요. 시원한 수박 가방 완성이요.
라떼 가벼운실로 와플백 떠서 스티치끈으로 크로스백하고 제주도여행다녀왔어요.
여름모자가 필요해서 주문해서 완성했습니다. 미도리실이 부드러워 편하게 떴습니다. 예쁘게 잘 쓸것같습
키링이 고급져보여서 주문했는데..선물용으로 주려고 1개만 주문해봤어요.조금 비싼 느낌이 들어요
진그레이.그레이 색이 많이차이가 나지 않지만 진그레이색도 가방 떠보니 깔끔하게 잘나소고 그레이색상은
요즘 명품백 뜨기가 유행이네요.각각색상을 다 사고싶긴하네요. 하운드무호보 떠보려고 바닐라색 샀는데 은
구×가방에 들어가는 초록으로 구매했는데 빨강도 해야할것같네요.색이 너무진하고 이쁘네요.
팬× 가방 떠보려고 구매했는데 쉽지않네오ㅡ. 떠서 사진 올려볼께요.다크브라운과 파스텔브라운이 잘어울
모자떠보려고 구매했는데 어떤색하고 매치시켜샤할지 고민중이네요. 색은 반들반들 너무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