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때 여러 가지 색을 구매했는데 그 중에서 이 색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한 롤을 사용해서 간단한 소
휴대폰과 지갑을 간단히 넣을 수 있는 크기로 떴어요. 줄도 같은 실로 손목에 끼울 수 있게 링을 이용하여
바닥과 줄 없이 몸체만 딱 한 롤 들었어요. 가죽바닥을 써서 더 고급지고 단단한데 아직 줄을 어떻게 할까
사진이 예뻐서 저도 교처해서 써보려고 두가지 구매 했어요 아직 미완성이라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지만 색
교차해서 쓰려고 두가지 색상 골랐어요^^ 실물이 훨씬 예쁘네요 많이 파세요
허니 버블 수세미 / 라일락 실이 부드러워요~~ 눈꽃수세미와 잘 어울리네요~~ 라벤더가 생각나는 라일락이
색깔이 고상하고 이쁘네요. 딸 모자 뜨는데 포인트로 주려고 하나 시켜 봤어요. .
딸이 분홍을 좋아해서 괴감히 네온으로 시도해 봅니다. 예쁜 모자가 탄생하길 바라봅니다 ^^
이쁘게 만들어 볼게요 아직 몇줄 못떠서 사진이 구려용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쁘게 만들어 볼게요 아직 몇줄 못떠서 사진이 구려용ㅎㅎㅎㅎㅎㅎㅎㅎ
촉감이 너무 좋은 실입니다. 좋아요. 색깔도 예뻐요. 잘 뜰게용~~~
촉감이 너무 좋은 실입니다. 좋아요. 색깔도 예뻐요. 예쁘게 뜰게요.
진베이지에 와인으로 줄무늬 넣어 주름모자 만들어 봤어요. 핑크빛이 도는 와인이고, 실은 와인이 더 두껍
가방에 잘 어울리기바라며 두근두근 완성ㅎ 예쁘게 달아보고 싶은뎅 ~~
두볼이면 모자만들수잇을줄알고 두볼만 시켯다가 모질라서ㅜ한볼 더시켜서 완성햇어요 ㅎㅎ 보넷햇 햇빛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