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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필요해서 샀는데 부드럽고 좋아요! 이제 열심히 뜨개질 하려구요ㅎㅎ
생각보다 잘 안 찢어져요 여름용으로 너무 적합합니다 세 볼 구매해서 두 줄로 탄탄하게 작업했습니다 크로
솔직히 네이비색 첨보고 생각했던 컬러가 아니어서 좀 실망했드랬어요. 그래서 블랭킷 시작하다 다 풀어버
블랭킷 뜨는데 셀프 그라데이션 다섯번째 컬러로 사용했어요. 기존에 못보던 색이라 구매해봤는데.. 넣길
블랭킷 뜨는데 셀프 그라데이션 네번째 컬러로 정했습니다. 스카이와 비슷한듯 다른 컬러에요. 너무 이뻐요
블랭킷 뜨는데 세번째 컬러입니다.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 색이지요. 더블어 허니보다 실량도 많아서 좋
블랭킷 두번째색으로 선택했는데.. 스카이 하늘하늘하니 이쁘네요. 허니실 좋아하는데 허니보다 여름에 더
블랭킷 첫번째 색으로 선택했어요. 파랑에서 한톤정도 다운된 색으로 이쁘네요. 보드라우니 좋네요.
미도리실 한줄 면사 한줄로 완성한 저만의 가방을 만들어 보았어요 바닥 원형 가죽으로 더 튼튼하고 실용성
튼튼해서 애착이 가는 아이템이예요 실이 얇아서 한코에 짧은뜨기 두번했어요^^
미도실은 처음이라 걱정했지만 두볼로 딱 맞게 뜰수 있었어요 가볍고 튼튼해요. 바닥은 니뜨에서 구매한 원
버킷헷에 포인트로 둘러 주었습니다. 밋밋했던 모자에 생기를 불어준 느낌입니다.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사진보다는 좀 진하고, 광택도 좀 있는 핑크빛이 도는, 오묘한 와인색이예요. 7호바늘 사용해서 2볼 반으로
광택느낌이 있는 와인컬러 이쁘구요, 7호바늘 사용해서 2볼로 만들었어요. 가볍고 부드럽고 컬러 다양하고
한볼로 휴대가방 만들고 요만큼 남았어요. 간단하게 카드지갑이랑 차키 넣어다닐 가방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