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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된 실이 더 부드럽고 냄새도 없어요. 뜨기는 더 쉬운데 설거지는 1번실이 더 잘될것 같네요.
워싱된 것보다 실이 거칠고 석유냄새가 조금 나요. 시간이 지나도 냄새가 없어지지는 않지만 그렇게 심하지
전에 샀던 자주랑 색이 똑같은것 같아서 오잉? 하고 비교해보니 처음엔 긴가민가했는데 불빛 각도 잘 비춰
크로스로도 메고 짧게도들고 다니고 싶어 링고리 샀어요 도톰 하고 좋아요
시작은 아직 안하고 있지만 실이 너무부드러워서 느낌이 너무 좋아요 ..
녹색교통안전지킴이를 하고 있는데 깃발을 가지고 다녀서 깃발주머니를 떠봤네요 딱이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고있어요 실력 느는게 보이네요 ㅎㅎㅎ 마무리가 안되는 성격이라 좀 걱정되지만 아직
이번에는 초코브라운으로 휴대폰 가방 완성^^ 컬러별로 도전중^^ 다 이쁘네요~♡
여러가지로 쓸모가 말아요^^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단추 입니다~ 굿입니다 ^^
파우치 만들때 사용하려고요 니뜨에서 사는 부자재는 다 맘에 들어요~~
라벨 깔끔하고 예뻐요~~ 어느곳에 해도 잘 어울려요 라벨 다니 더 고급스럽죠
아직 손뜨개초보에요 다음에는 파느텔색으로구매해 소품 도전하고 싶어요 3호코바늘로 의자다리커버 부지
1~4번까지 골고루 샀는데요 1~3번까지 한개씩 떠 봤답니다 1번실로 뜬 것은 사용 해보니 생각보다 설거지할
진짜 이름답게 부들부들해요 여러겹이라 갈라짐이 있어 별 하나는 뺏어요 허니보단 얇고 허니울보단 굵어
호빵수세미 떠서 선물하려고 마니 구매했어요..보들보들 촉감도 좋고 손이 안아파서 좋아요..계속 구매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