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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커서 가방끈으로 사용하기 좋아요~~양쪽으로 하나씩 달아서 쓰기 좋아요
램스울 빈티지랑 같이 모티브 뜨려고 샀어요 부들부들하고 좋아요 원형코 만들기 할때 너무 세개 당겼더니
모티브 가방 뜨려고 샀어요 ㅎㅎ 가디건 떠도 예쁠거 같은 색상 다른 컬러랑도 잘 어울려서 모티브 뜨기 좋
요새 유행하는 뷔스티에 떠봤어요 아직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하나씩 계속 도전중인뎅ㅋㅋㅋ 이것저것 허
수세미실을 콘사로 사게된 건 처음이에요~ 실이 중간에 끊기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색인줄 알았는데, 웰빙의 베이비옐로우 색이랑 차이가 없네요;; 암튼 색은 참 예뻐요~
부드러운 가죽을 생각했는더, 생각보다 뻣뻣한 느낌이에요~ 줄을 최대로 늘려도 그리 길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색깔 섞이는 실들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너무 귀여워서 최애 실이 될것 같아요
털 색깔도 너무 예쁘고 촉감도 좋아요. 모티브 뜨면 색깔 짠 하면서도 빈티지스러워서 다른 색들하고도 잘
버킷백이 넓게 벌어져 안이쁘기에 여밈장식이 필요해 구입함.다른가방들에도 해줘야겠네요
니뜨에 삼베수세미실이 들어왔으면 싶었는데, 이렇게 들어오게 되어 엄청 기쁩니다. 어떤 실로 뜰까 고민하
커피가 생각나는 라떼. 부드럽게 술술 잘 떠지고, 가볍고 짱짱하게 만들어져서 올여름 제일 많이 사용한 실
모티브 블로킹 하고 있어요. 모양 잡기에 아주 수월하네요. 굵은 바늘로 고정하면 매트에 구멍이 커질까봐
크로스백 만들었어요~~ 부속까지 달아주니 정말 마음에 들어요~~ 잠금장치랑 연결고리까지 매치하니 한결
흰색실 정말 많이 필요한데 콘사로 나와서 진짜 좋아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