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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 생각보다 뻣뻣해서 손가락이 아픈긴하네요.워싱실은 너무 힘이 없어서 뜨는데 살짝 힘들섰네요 ㅜ 그
베이비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여리여리한 느낌의 색입니다. 진하지 않아 다른 색과 배색하기 좋아요.
아주 사랑스러운 색입니다. 핑크 계열 실들을 배합해서 떴더니 핑크핑크하네요.
아직 사용전인데요 엄마한테 작은 파우치 만들어드릴려구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허니통통 시리즈는 선명
선물용 북파우치 완성했어요 베이비핑크만 하니 좀 밋밋했는데 마젠타도 섞으니 너무 어울리네요
퍼플색 북파우치만들고 끈이 맘에 안들어 풀었는데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어울리는 투톤으로 하려고 구매
예전에 사뒀던 터키블루랑 투톤으로 아이들 핸드폰가방 만들었어요 어깨끈도 투톤하고 있는데 아이코드로
실 무척 가볍고 예뻐요! 한 볼로 완성했어요~ 만족스러워서 다른 색상도 써보고 싶은 실이예요!
큼직하고 고리부분도 길어서 사용하기 편해요 코바늘 가방을 주로 만들어서 편물이 그리 얇지만은 않아서
인형을 뜨다가 소품으로 망또가 필요했는데 딱 좋은 실이었어요 받아보니 더 마음에 드네요 배송이 빨라서
너무큰 재단가위가 아니고 적당한 사이즈라 너무 맘에 듭니다. 뚜껑이 있어 안전해 보이네요 오래 쓸수 있
포인트 수세미로 흰색이 많이 쓰여서 흰색만 먼저 구입해 봤 습니다. 엄청 많아서 많이 만들수 있을거 같습
만들줄은 모르지만 혹시나 인형얼굴 만들게되면 쓸려고 구입해 봤습니다.
흰색 방울꽃 만들어 볼까하고 샀는데 색이 참 고와요. 느낌도 고와요. 언제 만들지는 모르겠어요
분홍꽃 만들어 볼려고 샀는데 아직 하지는 않았습니다. 브로치 형태로 만들어 달래서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