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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남은 아가 오가닉 코튼으로 조카 조끼를 만들었어요~ 8개월 아기가 옷 갈아입을 때 몸무림이 심하
벙거지 모자로 만들었는데 코바늘 6mm 로 한볼 반 사용했어요 보들보들하니 좋네요~~ 색도 예쁘고
떠보고 싶었던 사과파우치 파우치 뜨기에 좋은 실이예요 따뜻해 보이는 게 넘 좋아요
뭘 떠도 이뻐요 추운 날씨에 맞춰 따뜻해보이는 게 넘 좋아요 이쁘고 따뜻하게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게 나온 것 같은데 딸은 좀 작다고 애매하다네요. 그래도 이뻐요
따뜻해 보이는 물병커버 추운 날씨에 넘 포근하게 옷을 입혀주었더니 넘 이쁘네요
샘플보고 실구매 충동을 일으키게 했던 가방.. 생각보다 크다 싶은데도 이뻐요
방석을 뜰까 했는데 딸이 깔고 앉기에 넘 아깝다고 해서 급 가방으로 변경했어요
도톰하고 푹신하니 뭘 떠고 이쁜 것 같아요 그냥 보는 것보다 떴을 때 더 아쁜 실
딱 원하는 사이즈의 고리에 바느질도 수월해 이쁜 가방울 만들 수 잇었어요. 색상이 좀 더 다양하면 좋겠어
핑크색하고 잘 어울리는 연그레이입니다. 가죽이 연해 바누질하기는 좋은데 약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토끼가방에 눈을 달아줬어요 딸이 귀엽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대사이즌데 생각보다 좀 작긴했어요
2번째 만드는 중이라 실만 구입했어요. 주변에서 예쁘다해서 선물용으로 또 만드네요. 많이 파세요.
두번째 만드는 중인데 이 가방 만들 때 필수인거 같네요. 하는거랑 안하는거랑 차이나요.
빠른배송 완젼좋아요 코나실은 가방만들기에 괜찮은 두께 같아요 자주구매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