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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을 찾아도 별로 없어서 그냥 끈까지 뜨곤 했는데~ 끈 길이도 괜찮고 색상도 이쁘네요~~~
좀 굵은실이 필요했는데 색상도 예쁘고 뜰때 부드럽고 좋네요~~~^^ 얼른 뜨고 다른색상도 구입할래요~~
오징어게임 가방 만들어봤어요. 실이 굵어서 예상보다 실이 더 들어갔지만 튼튼한 가방이 완성되었어요~~~
워싱 수세미실을 1벌 삼베실과 합사해서 뜨려고 해요 미세플라스틱 없는 수세미~~ 주변에 나눔해야겠어요
친환경수세미 뜨려고 구매했습니다 뻣뻣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아요 1번실은 특유의
딸아이 모자에 달려고 구매했어요 색감도 좋고 부드러워요^^ 네모난것만 사용했었는데 맘에 들어요
색깔도 은은하고 예쁘네요 여러개 있었는데 작아서 어느 순간 없어지고 부러지고해서 새로 구입했어요
예쁘네요 여러개 있었는데 작아서 어느 순간 없어지고 부러지고해서 새로 구입했어요
가을겨울 예쁘게 사용할 크렉스 스타일가방에 딱 어울려서 가방 마무리하고 바로 달았어요. 가을 빛처럼
손뜨개 가방에 매번 태슬만 달기 믿믿했는데 이렇게 무지개모양 키링태슬이 나와서 바로 구입했답니다. 한
가을겨울 사용할 클로스빽을 한땀한땀 만들고 요렇게 와이드 죽 스트랩 으로 마무리하니 뽐난답니다. 떼
클로스백으로 가방을 뜨고 요 가죽 와이드 쩍랩으로 마무리하니 폼이난답니다. 요기저기 응용하기가 정말
지퍼탑이 있어서 클렝디백 완성도가 높아지네요. 하나하나 바는질하지 않아도 되고 완성된 모습이 즐거워
간단히 들고다니는 클러치빽 밑면바닥으로 참 편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저는 와플파우치를 응용해서 만들었
7개월 아기 가디건~ 울 조카가 수퍼베이비라 크게 뜬다고 떴는데 (12개월용 사이즈) 딱 맞음 ㅎㅎ 8월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