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회하신 상품이 없습니다.
약간 톤다운 되면서도 화사한 컬러의 노랑이예요. 인디레몬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색의 실이예요. 플리
아주좋아요 짱짱하니 바구니 여러게뜨고도 좀 남았아요♡♡♡♡♡♥?♡♡♡♥?♡♡♡♡♡♡♡♡
색감 촉감 넘 좋네요 늘 구매하던 퐁퐁수세실과는 또다른 느낌이네요 지인들과 나눔하고파 하트수세 열뜨중
블랭킷을 계속 키우고 있어요. ^^ 4.5미리 대바늘로 뜨는데 갈라짐 없고 부드러워요.
사진으로는 쨍한 청록같았는데, 실물은 생각보다 흰끼가 도네요. 길다란 하얀 헤어가 중간중간 있어요. 손
모드케이크 이반한 가성비 없습니다 부드럽고 폭식폭신♡♡(♡♡♡♡♡

아직은 스티치 넣을때만 쓰고 있어요~~ 그냥 지그재그로 넣으니 크리스마스 트리가 됩니당ㅎㅎ 예뻐요^^
검정색이어서 도안대로 무늬넣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어제 완성해서 택배로 선물을 보냈지요. 실이 실크같
4볼구매해서 한볼쫌넘게로 쁘띠목도리만들고 나머지로 귀도리만들었어요 세상예뻐여!
옷을 떴는데 너무 까슬가려서 세탁해보니 입을만해졌어요 ㅋㅋㅋ 맨살에는 못입어서 아쉬워요
숄 뜨려고ㅠ주문했어요! 코코아색으로 장갑 떠보고 괜찮으면 장갑 떠도 괜찮을듯해요 포근하고 가벼워요
장갑을 뜨고 있긴한데 얇은 느낌이라 감이 잘 안오네요! ㅎㅎ 해어나 기모감같은 느낌은 많이 있어요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다크브라운?어두운 색이라 얼마나 필요하겠나 싶었는데 금사와 같이 떴더니 무지 고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멋스럽고 톤다운된 느낌의 올리브 색이기에 여러가지에 많이 사용합니다. 매번 주문
블랭킷 뜨는 중이예요ㅎㅎ 다행이 팩단위는 실 색상이 일정해서 다행이예요!